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
입력 2026. 05.13. 15:59:52

2PM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2PM 닉쿤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데뷔 18년 차인 장우영, 준케이, 닉쿤이 숙소생활을 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가장 먼저 편안한 차림의 닉쿤이 등장했다. 후드티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나타난 닉쿤은 이전보다 후덕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반면 준케이는 뿔테 안경에 코트를 착용하고 댄디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후 멤버들에게 광각 화면에서는 얼굴이 부하게 나온다고 걱정하는가 하면 다이어트 식단을 추천해주기도.

이를 본 팬들은 "멤버들 사이에서 편안해 보여서 보기 좋다" "자연스러운 모습"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오는 8월 8~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완전체 콘서트 '더 리턴'을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2PM'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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