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금희, 건강 악화로 활동 잠시 중단 “의사 권유로 묵언”[셀럽샷]
- 입력 2026. 05.13. 16:08:0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건강 악화로 잠시 휴식에 들어간다.
이금희
이금희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죄송하다. 목감기가 심하고 성대가 너무 부어서 당분간 목을 쓰지 말라고 의사가 묵언을 권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등에 링거 주사가 꽂힌 이금희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댓글 창을 통해 "충분히 쉬셨으면 좋겠다", "쾌차하시길 바란다", "건강이 우선이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2000년 프리랜서로 전향했고, 지난 2007년부터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이금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