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형원, 유닛 컴백→'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 출연
- 입력 2026. 05.13. 16:45:1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형원이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에 출연한다.
형원
13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몬스타엑스 형원이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극본 현라회, 연출 이계벽) 출연을 확정했다.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형원에게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는 원리원칙주의자 신입 저승사자와 프로 규정 파괴자인 사수 저승사자 콤비가 금지된 생명 연장에 손을 대며 벌어지는 휴먼 블랙코미디다. 형원은 극중 원리와 원칙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신입 저승사자 '준호' 역을 맡아, 그가 사수 강림(이민기)을 만나 변화하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형원은 몬스타엑스 멤버로서 탁월한 프로듀싱 역량을 증명한 것은 물론, '셔누X형원' 유닛 활동까지 펼치며 열일 행보를 이어왔다.
활발한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품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해왔다. 카카오TV '다시, 플라이', 티빙 독점 시리즈 '사장돌마트'를 통해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로 판타지 장르에 첫 도전하는 형원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형원이 출연하는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는 2026년 하반기 중 공개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