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스테이씨·언차일드 축가 부른다
입력 2026. 05.13. 17:08:11

윤보미-라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와 음악 프로듀서 라도의 결혼식 축가 라인업이 완성됐다.

윤보미의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측과 라도의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두 사람의 결혼식에 에이핑크,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축가를 맡는다"고 밝혔다.

사회는 코미디언 김기리가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의 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작업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7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12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 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책임감을 잃지 않고 더 단단하게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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