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쌈디, 조카 바보 면모 여전…채채와 훈훈한 케미[셀럽샷]
- 입력 2026. 05.13. 17:38:0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래퍼 쌈디(사이먼 도미닉)가 조카 채채(정채온)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쌈디, 채채
쌈디의 친동생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가족의 달이니까 큰아빠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쌈디와 채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층 훌쩍 자란 채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쌈디는 채채와 마주 앉아 음료잔을 부딪치며 눈을 맞추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채채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 2021년 쌈디는 조카 채채와 함께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채채는 당시 귀여운 매력과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채채는 2018년생으로, 지난 2025년 3월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채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