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 포유' 허찬미 "데뷔 16년만 첫 고정 예능, 감회 새로워" [셀럽현장]
- 입력 2026. 05.14. 10:24:2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미스트롯 포유' 허찬미가 데뷔 첫 고정 예능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허찬미
14일 오전 서울 구로구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TV조선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MC 붐, 안성훈, '미스트롯4' TOP7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민병주CP, 임지훈 PD가 참석했다.
'미스트롯 포유'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으로, 특별한 파트너와 함께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쇼다.
'미스트롯4'에서 선을 차지한 허찬미는 "저는 데뷔 16년 만에 처음하는 고정 프로그램이라 감회가 새롭고 설렌다. 함께 할 듀엣 분들이 어떤 분일지 기대하고 긴장하고 있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어 진의 주인공 이소나도 "저도 개인적으로 '미스트롯 포유'가 첫 고정 프로그램인데, 어떤 사연을 가진 분과 듀엣을 할 지 기대가 된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오늘(14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