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 진세림, 팀호프와 전속계약…변요한·엄태구와 한솥밥
- 입력 2026. 05.14. 10:58:5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진세림이 팀호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진세림
팀호프는 14일 “진세림은 독보적인 분위기와 자신만의 색을 가진 배우”라며 “인물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감각은 물론,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존재감을 만들어내는 힘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작품 속에서 배우로서 가능성과 매력을 더욱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전했다.
진세림은 현재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유지수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중 유지수는 이안대군 곁을 지키는 인물로, 천진난만하면서도 쉽게 휘둘리지 않는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연기와 신선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진세림은 작품 활동 영역을 넓히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팀호프에는 배우 권율, 변요한, 엄태구, 이하늬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팀호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