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택 '1박 2일' 유선호 빈자리 채운다[공식]
- 입력 2026. 05.14. 10:59: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기택이 ‘1박 2일 시즌4’ 새 멤버로 합류한다.
이기택
14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기택이 KBS2 ‘1박 2일 시즌4’ 새 멤버로 합류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1박 2일 시즌4’ 측은 유선호의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제작진은 “3년 반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멤버 유선호가 ‘1박 2일’을 졸업한다”며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기택은 유선호의 뒤를 이어 새 고정 멤버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 현재 ‘1박 2일 시즌4’에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등이 출연 중이다.
한편, 이기택은 201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웹드라마 ‘인서울2’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섰다. 이후 ‘악마판사’,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에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 빵집’을 통해 데뷔 후 첫 예능에 도전한 바 있어, ‘1박 2일 시즌4’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모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