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지 측, 관계자 사칭 주의 당부 “개인 연락·대면 미팅 유도 안 해” [전문]
- 입력 2026. 05.14. 11:08:0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이수지 측이 관계자 사칭 피해 사례와 관련해 주의를 당부했다.
이수지
이수지의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측은 지난 13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해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됐다”는 내용의 공지를 게재했다.
공지문에서 이수지 측은 “출연 및 협업 관련 연락은 공식 메일 또는 확인 가능한 담당자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라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 사진, 자료 등을 요청하거나 무리하게 대면 미팅을 유도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핫이슈지 관련 연락을 받았으나 진위 여부 확인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공식 메일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또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며 “관련 내용을 제보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수지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동 중이다.
이하 핫이슈지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핫이슈지입니다.
최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하여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립니다.
핫이슈지는 출연 및 협업 관련 연락 시
공식 메일 또는 확인 가능한 담당자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 사진, 자료 등을 요청하거나
무리하게 대면 미팅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혹시 핫이슈지 관련 연락을 받으셨으나
진위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핫이슈지 공식 메일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며,
관련 내용을 제보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핫이슈지 드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