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어느새 ‘조카 바보’됐네…박유환 딸 안고 함박미소 [셀럽샷]
입력 2026. 05.14. 11:42:40

박유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조카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어로 “기다리고 있었나요? 저는 괜찮아요. 여러분은 괜찮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동생 박유환의 어린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조카를 꼭 끌어안거나 무릎에 앉힌 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조카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가족 모임으로 보이는 자리에서도 조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담기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는 박유환 역시 흐뭇한 표정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은퇴 의사를 번복한 그는 현재 일본과 태국 등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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