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14일) 에스파·엔믹스·보넥도·베이비몬스터·코르티스
- 입력 2026. 05.14. 13:07:4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글로벌 K팝 팬들을 설레게 할 아티스트들의 컴백 무대와 데뷔 무대로 찾아온다.
'엠카운트다운'
14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에스파(aespa), 엔믹스(NMIXX),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플레어유(FLARE U)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의 컴백 스테이지, 그리고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의 데뷔 무대까지 풍성한 라인업을 완성한다.
먼저 걸그룹들의 화려한 컴백 릴레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에스파는 신곡 'W.D.A'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어 '올라운더 걸그룹' 엔믹스는 신보 타이틀곡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탄탄한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보이그룹들의 컴백 무대들도 이어진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신곡 '똑똑똑' 최초 공개 무대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여기에 신인 보이그룹 플레어유도 신곡 'WAY 2 U'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베이비몬스터는 신곡 '춤(CHOOM)'으로 컴백 스테이지를 꾸민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또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신예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를 통해 선발된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가 데뷔곡 'Stolen' 무대로 국내 활동의 포문을 연다. 또한 코르티스(CORTIS)가 'TNT' 무대로 출격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