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돌아왔다” 닉쿤, 도쿄돔서 비주얼 논란 잠재웠다
입력 2026. 05.14. 13:42:23

닉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2PM 닉쿤이 비주얼 논란을 단번에 잠재웠다.

2PM은 지난 9일과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2PM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을 열었다.

이후 공개된 무대 비하인드 사진 속 닉쿤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슬림한 체형과 또렷한 턱선과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최근 닉쿤은 이전보다 후덕해진 모습으로 때 아닌 비주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2PM 공식 유튜브 채널의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 영상에 닉쿤이 출연했고, 후드티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은 닉쿤은 살이 올라 한층 푸근해진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번 공연 비하인드에서 다시 돌아온 리즈 시절 비주얼에 팬들은 "역시 아이돌은 아이돌이다", "비주얼 멤버답다", "본업 들어가니까 바로 리즈 갱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닉쿤이 속한 2PM은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완전체 공연 'THE RETURN'을 연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PM 공식 유튜브 채널, 2PM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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