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정신 모두 과부하” 진서연, 연극 몰입 속 지친 근황 고백[셀럽샷]
입력 2026. 05.14. 14:01:35

진서연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진서연이 공연 중 겪고 있는 심적 부담을 털어놨다.

진서연은 1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과 함께 “'그의 어머니' 4일 남았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운동 중인 진서연의 모습이 담겼다. 진서연은 편한 운동복 차림으로 야외를 걷고 있다.

그는 “억지로 일으켜서 운동하는 요즘. 정신을 과부하로 쓰니 몸이 스스로 사리는 느낌”이라며 “이렇게 몸과 정신이 과부하가 온 적은 없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번 작품 끝나면 절절히 아무것도 안 해야지. 스스로에게 약속해. 제발 아무것도 하지마”라고 다짐했다.

진서연은 현재 연극 '그의 어머니'에 가해자의 엄마 브렌다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의 어머니'는 범죄를 저지른 미성년자 아들을 둔 어머니가 겪는 심리적 붕괴와 사회적 시선을 다룬 작품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진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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