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CEO도 ‘꽃받침’…김지원·장원영 옆 환한 미소 [셀럽샷]
입력 2026. 05.14. 14:05:56

김지원, 장원영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명품 브랜드 불가리 CEO 장 크리스토퍼 바뱅이 김지원, 장원영과 함께한 행사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장 크리스토퍼 바뱅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에서 열린 특별한 이벤트가 브랜드의 친구들과 많은 사람들 덕분에 더욱 빛났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가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김지원과 장원영, 그리고 장 크리스토퍼 바뱅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특히 장원영은 특유의 ‘꽃받침’ 포즈와 윙크로 매력을 드러냈고, 장 크리스토프 바뱅 역시 같은 포즈를 따라 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원 또한 우아한 미소와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는 2026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Eclettica)’ 갈라 디너 및 프라이빗 이벤트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변우석을 비롯해 이병헌·이민정 부부, 차준환 등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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