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영화라 당연히 안다”…류준열, 칸 목격담 화제
입력 2026. 05.14. 15:58:14

류준열-한소희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류준열이 전 연인 한소희를 언급한 일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한 일본 누리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칸국제영화제 현장에서 류준열을 만난 일화를 전했다.

누리꾼 A씨는 자신을 일본 영화 배급사 관계자라고 소개하며 “칸에서 류준열을 우연히 만났다. 영화 바이어로 온 듯 했다"고 밝혔다.

뒤이어 "제가 한국 영화를 배급한 적이 있다고 말하자 작품명을 물었다"며 "한소희 주연 영화라 말하기가 잠시 조심스럽기도 했지만, 'Heavy Snow'라고 말했다"고 적었다. 'Haevy Snow'는 한소희의 스크린 데뷔작 '폭설'의 영문 제목이다.

이를 들은 류준열은 "한소희 영화라 당연히 안다"며 웃으며 반응했다고. A씨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칸 영화제 출입 배지를 목에 건 류준열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류준열은 지난 2024년 혜리와 7년 간 공개 열애 끝에 결별했다. 이후 2024년 3월 한소희와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혜리가 자신의 SNS에 "재밌네"라고 글을 올리며 환승연애 의혹도 불거졌다. 다만 양측은 이를 부인했으며,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인정한지 약 2주 만에 결별했다.

한편 류준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