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오해에 "집에서 낳는 것 아냐" 해명
입력 2026. 05.14. 16:33:21

남보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자연주의 출산과 관련한 오해를 해명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 곽범, 가수 김수찬, 배우 남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유도분만, 무통주사 없이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인 분"이라며 남보라의 근황을 언급하며 "자연주의 출산이 제가 아는 게 맞냐"고 질문했다.

이에 남보라는 "자연주의 출산을 한다니까 집에서 낳냐고 묻는 분들도 계셨다. 그게 아니라 애는 의사가 받고 무통주사나 유도분만이 없는 게 차이점"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곽범과 김태균이 놀라자 남보라는 "(유도분만을) 안 하는 게 더 빨리 낳을 수 있다더라. 무통주사를 맞으면 통증이 없어져 힘이 풀어지니까 오히려 늦어진다"며 "고통을 느끼면서 '빨리 나와라' 해야 더 빨리 나온다"고 설명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고,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내달 18일 출산 예정이고,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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