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린, '10살 연하' 김재원과 특별한 인연 "친구의 사촌동생"
- 입력 2026. 05.14. 17:42:4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배우 김재원과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김재원-아이린
지난 13일 아이린의 유튜브 채널에는 'Biggest Day 20260330-최종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아이린의 정규 1집 'Biggest Fan' 활동 비하인드가 담겼다.
영상 속 아이린은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 중인 김재원과 함께 'Biggest Fan' 챌린지 영상을 촬영했다.
라벤더 색의 무대 의상을 입은 아이린과 야구 유니폼을 착용한 김재원은 챌린지에 앞서 인사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아이린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김재원을 "제 친구의 사촌 동생"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원은 "안녕하세요"라며 아이린 팬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했다.
접점이 없어보이는 두 사람이 밝힌 의외의 연결고리에 누리꾼들은 "세상 참 좁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 3월 첫 솔로 정규 앨범 'Biggest Fan'을 발매했다.
김재원은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에서 신순록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린 유튜브 채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