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재개’ 가인, 한층 편안해진 근황…내추럴 매력[셀럽샷]
입력 2026. 05.14. 17:44:28

가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인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이 담겼다. 노란색 슬리브리스와 청바지 차림으로 무릎을 끌어안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몽환적인 거울 셀카를 남겼다.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톱에 가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가인은 지난 3일 "이 사진을 팬분들이 원해서 풀어봤음. 조만간 버블에서 만나"라며 2020년 이후 약 6년 만에 SNS 활동을 게재했다. 특히 24시간 후 사라지는 스토리 기능이 아닌 피드에 게시물을 남겨 이목이 집중됐다.

가인은 앞서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2021년 벌금형을 받은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가인은 소속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행동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 '옹스타일'에 출연해 "심적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를 겪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냈다"며 자숙 기간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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