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장원영, 도쿄 긴자 밝힌 ‘인형 비주얼'[셀럽컷]
- 입력 2026. 05.14. 17:55:4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일본 도쿄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
장원영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 쯤 맘에 든다 나랑 같이 다니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일본 도쿄 긴자의 한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다. 그는 베이지 톤 스타일링으로 가녀린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마네킹 옆에서 윙크를 하거나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실제 마네킹과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또 갈색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장원영 특유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도쿄 긴자 거리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마네킹보다 더 예쁘다”, “긴자가 환해지는 미모”, “멘트까지 너무 귀엽다”, “현실감 없는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직후 수십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27일에는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을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 열기를 이어간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원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