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해, 오늘(14일) 모친상 비보
- 입력 2026. 05.14. 21:00: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원해가 모친상을 당했다.
김원해
14일 소속사 더블에스지컴퍼니에 따르면 김원해의 어머니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김원해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10시,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한편, 김원해는 1991년 뮤지컬 '철부지들'로 데뷔 후 '열혈사제', '날 녹여주오', '스타트 업', '나쁜엄마', '선재업고 튀어', '명량', '아수라', '밀수'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