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 수십억대 사기 피해 고백 "절친이 변해"('유정그리고주정')[셀럽캡처]
- 입력 2026. 05.14. 21:20:5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SS501 김현중이 과거 수십억 원대 사기 피해를 본 사실을 털어놨다.
유정 그리고 주정
14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FIVE O ONE] 대환장 취중진담 (이모라 부를게~)' 영상이 공개됐다.
14일 공개된 YouTube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영상에서는 김현중과 허영생, 김규종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현중은 과거 경험을 언급하며 “사기 1티어다. 몇십억 당했다”라고 말했다.
서유정이 "보이스 피싱이냐, 사람이냐"라고 묻자, 김현중은 "사람이다. 한 명이 아니라 몇십 명 된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도 있었고 절친이었던 사람이 변하는 걸 봤다. 갑자기 다가오는 달콤한 유혹"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유정은 "맞다. 어릴 때 일했던 사람들이 더 그렇다"라고 공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