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메기 싱어와 또 맞대결…"비린내 난다" 촉 적중('금타는 금요일')
입력 2026. 05.15. 08:57:55

'금타는 금요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김용빈이 또 한 번 강력한 메기 싱어와 맞붙는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는 저작권협회 등록곡만 무려 1,000여 곡에 달하는 '트롯계 미다스 손' 이호섭이 출연한다. '다함께 차차차', '삼각관계', '찬찬찬'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데스매치가 꾸며지는 가운데, 진(眞) 김용빈에게 도전장을 내민 메기 싱어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김용빈은 대결 시작 전부터 "이때쯤 메기가 나올 것 같다. 슬슬 비린내가 나기 시작한다"라며 남다른 촉을 발휘한다. 그의 예상대로 이번 메기 싱어는 "김용빈과 꼭 붙고 싶다"고 요청하며 선전포고를 날린다.

김용빈은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선곡해 맞선다. 김용빈은 이 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해 내고, 무대를 지켜본 이호섭은 "역시 김용빈, 이름값을 한다.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다"라며 극찬을 보낸다.

그러나 메기 싱어의 존재감도 만만치 않다. 주현미의 '잠깐만' 간주가 흘러나오자 "혹시 선배님이 나오는 것 아니냐"라며 촉을 세운 김용빈은 베일을 벗은 메기 싱어의 정체에 자리에서 기립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김용빈이 강력한 메기 싱어와의 승부에서 어떤 결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인다.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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