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리, '백상 워스트' 평가에 "누가 뭐래도 가장 예뻤다"[셀럽톡]
- 입력 2026. 05.15. 09:04:5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한예리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워스트 드레서과 관련된 일부 평가에 직접 입을 열었다.
한예리
한예리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었을 뿐"이라고 소신 있게 말했다.
이어 "지금 내 상태는 짧은 머리다. 내 스태프분들은 최선을 다해주셨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시상식 일주일 뒤에야 이같은 게시물을 올리는 이유에 대해서는 "검색을 잘 안 해서 이제 봤다"라며 해시태그로 '백상예술대상', '한예리', '워스트'를 덧붙였다.
앞서 한예리는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목 앞을 꽉 채우는 큰 꽃장식이 들어간 홀터넥 디자인의 시폰 드레스를 착용했다.
시상식 이후 일각에서는 숏컷 디자인의 헤어와 드레스 디자인에 아쉬운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