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슬기, 19개월 子 앞에서 결국 오열 "어버이날 상상치 못한 선물"[셀럽톡]
입력 2026. 05.15. 09:21:28

배슬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배슬기는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버이날.. 상상도 못한 선물을 받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19개월인 아들의 말이 느려서 걱정했다고 이야기하며 "남자 아기들은 말이 느린 편이라 해서 크게 걱정은 안했었는데, 아니 사실 안하려 했지만 걱정이 많이 됐다. 온갖 알고리즘에 혼자 이것저것 찾아보며 괜한 망상에 혼자 빠져서는 부끄럽게도 잠든 아기 옆에서 숨죽여 운 적도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던 중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아들이 갑자기 쪽쪽이를 •慧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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