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비티, 오늘(15일) 日 단독 콘서트 개최…확장된 퍼포먼스 예고
- 입력 2026. 05.15. 10:13:5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일본 단독 콘서트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크래비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일본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단독 콘서트 ‘CRAVITY LIVE 2026 -Bur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발매한 일본 앨범 ‘BLAST OUT’과 최근 국내 미니 8집 ‘ReDeFINE’ 활동 이후 열리는 콘서트인 만큼 현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크래비티는 공연 타이틀 ‘Burn’에 걸맞은 강렬한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일본 오리지널 곡을 비롯해 ‘BLAST OUT’ 수록곡 무대와 미니 8집 타이틀곡 ‘AWAKE’ 무대까지 다채로운 셋리스트가 예고됐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물론 청량한 매력과 감성적인 무드까지 아우르며 팀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일 계획이다.
무대 연출 역시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다양한 특수효과와 조명, 소품 등을 활용해 공연 몰입도를 높이고, 멤버들은 무대를 자유롭게 누비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팬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공연장에서는 공식 굿즈 판매와 함께 관객 참여형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크래비티는 일본 단독 콘서트를 통해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간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