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해린, 햇살 아래 청순 비주얼…무표정마저 분위기 [셀럽샷]
- 입력 2026. 05.15. 10:38:1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청초한 분위기의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진스 해린
뉴진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HAPPY HAERIN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린은 창가에 앉아 햇살을 받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가 하면 거울 셀카를 통해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긴 생머리와 수수한 스타일링만으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한 해린은 특유의 몽환적이고 차분한 무드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해린과 혜인, 하니의 복귀는 확정된 상태이며 민지의 합류 여부를 두고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다니엘은 전속계약 관련 분쟁 끝에 계약이 해지됐으며 현재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어도어 측은 최근 “정규 앨범 발매 등 활동 준비를 대부분 마친 상태”라며 “팬들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컴백 준비 상황을 전했다.
다만 다니엘과의 법적 공방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어도어 측은 최근 재판 과정에서 변론 기일이 수차례 연기된 데 이어 기존 변호인단이 전원 사임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갈등이 장기화되는 분위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