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비극으로 끝난 송건희♥서지혜…미소 가득한 투샷 공개[셀럽샷]
입력 2026. 05.15. 11:32:15

송건희-서지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허수아비' 송건희와 서지혜의 투샷이 공개됐다.

14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포스터를 촬영한 포토그래퍼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일 하며 가슴을 저며오게 만든 사람들"이라며, 드라마 속 연인 송건희(이기범), 서지혜(강순영)의 스냅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하늘색 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한 송건희와 흰 원피스를 입고 화환을 착용한 서지혜가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부케와 꽃 반지 등 결혼을 연상케 하는 소품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송건희와 서지혜는 '허수아비'에서 이기범, 강순영 역할을 맡았다. 결혼을 앞둔 연인이었던 두 사람은 강순영이 억울하게 불륜 사건에 휘말리고, 이기범이 연쇄 성폭행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다.

시청자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두 사람의 행복한 투샷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가슴이 아프다" "이렇게 예쁜데 사별이라니" "재회가 시급하다" 등 반응을 남겼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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