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옥빈, 비키니 화보 아니야? “사랑스러운 발리” [셀럽샷]
- 입력 2026. 05.15. 11:54: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옥빈이 압도적인 자연 풍광 속 근황을 공개했다.
김옥빈
김옥빈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번을 와도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곳 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절벽 끝에 위치한 인피니티풀에 몸을 담근 채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거대한 절벽과 끝없이 펼쳐진 파도, 드라마틱한 하늘 풍경이 어우러지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김옥빈은 수영복 차림에도 과하지 않은 내추럴한 매력과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유로운 표정과 감각적인 구도가 더해지며 독보적인 화보 감성을 완성했다.
1987년생인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해 ‘다세포 소녀’ ‘박쥐’ ‘악녀’, 드라마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 ‘아라문의 검’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