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삭보다 더 나왔다"…유튜버 랄랄, 다이어트 실패에도 유쾌[셀럽샷]
- 입력 2026. 05.15. 15:45:1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유튜버 랄랄이 요요에도 행복한 근황을 밝혔다.
랄랄
15일 랄랄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발리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쇼파에 누워 배 위에 편안하게 손을 올리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어 딸을 안고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그는 "힙시트 따위 필요없음. 뭔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라며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임신을 연상케 하는 D라인에 한 누리꾼은 "배 뭐냐"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랄랄은 "똥이다"라고 둘째 임신을 유쾌하게 일축했다.
앞서 랄랄은 출산 이후 20kg이 증가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에 돌입한 바 있다. 운동과 식단으로 72kg까지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했으나, 최근 요요로 체중이 다시 늘어났다고 밝혔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랄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