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정자 동결 고백 “2세 준비 위해”…최진혁도 공감(‘편스토랑’)[Ce:스포]
입력 2026. 05.15. 16:11:24

편스토랑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이 거침없는 솔직 토크를 펼친다.

15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절친한 사이인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은 1986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연애와 결혼, 2세 계획 등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눈길을 끈다.

이날 김재중은 직접 만든 보양식으로 친구들을 대접했다. 네 사람은 함께 요리를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고, 자연스럽게 싱글 라이프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최진혁과 윤시윤은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것도 있다”고 입을 모아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공감하지 못하는 김재중에게 윤시윤은 과거 연애 당시 어머니의 반응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털어놨고, 예상 밖 이야기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 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재중은 “남자도 2세 준비를 잘해야 한다”며 정자를 동결한 사실을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들은 최진혁 역시 “나도 생각했었다”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MC 붐은 “역시 준비하는 자세가 되어 있다”며 김재중을 칭찬했지만, 김재중은 “다시는 못할 것 같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1986년생 형들의 현실 토크를 지켜본 2002년생 막내 유선호의 반응도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방송은 15일 ‘불금야구’ 중계 종료 후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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