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해나, ‘나는 솔로’ 31기 영숙 뒷담화 분노? 영상 박제 [셀럽톡]
- 입력 2026. 05.15. 17:09:1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나는 솔로’ 방송 일부를 박제했다.
송해나
송해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영상 일부를 게재했다.
영상 속 ‘나는 솔로’ MC 이이경, 데프콘, 송해나는 31기 영숙(이하 가명)이 순자와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달리기를 하던 중 결승전 앞에서 넘어지자 깜짝 놀라며 소리를 질렀다.
데프콘이 “그래도 순자는 빨리 들어와야지”라고 하자, 송해나는 “이거 맞아?”라며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순자와 영숙이 치열하게 경쟁하던 중 영숙이 넘어졌고, 결국 순자가 슈퍼 데이트권을 차지했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옥순은 영숙에게 “우리 마음 속 1등은 영숙님”이라고 말했고, 정희 역시 “아까웠다”라고 반응했다.
이어 영숙이 “누군가의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자, 송해나는 “왜 그러냐. 말조심하라”라고 분노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