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석 "둘째 딸, 거미 닮길 원했는데…그냥 나"('청계산댕이레코즈')[셀럽캡처]
- 입력 2026. 05.15. 17:54: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조정석이 두 딸의 육아 근황을 전했다.
조정석
조정석은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첫째는 유치원에 갔고 둘째는 자고 있다. 잠깐 소통하고 싶어서 방송을 켰다”고 말했다.
아이들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이들의 프라이버시가 있다. 더 크고 나면 본인 의사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누구를 더 닮았냐”는 질문에는 “첫째가 저를 많이 닮았다. 그래서 둘째는 거미를 닮길 기대했는데 태어나고 보니 첫째보다 저를 더 닮았다”고 답했다. 이어 “그냥 나다. 진짜 깜짝 놀랐다. 조정석 셋, 거미 하나”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정석은 오는 28일 새 디지털 싱글 '특별할 것 없던 세상에 널 만나 모든 게 좋았어'를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