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 고백 “안 뽑아주더라”('안녕하샘요')
입력 2026. 05.15. 21:30:15

'안녕하샘요'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나는 솔로' 지원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에는 '쥬얼리 하주연이 개과천선 서인영 출연 안 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주연은 순댓국집을 찾아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했다. 그는 “평소 점심을 맨날 혼자 먹는데, 누가 같이 있으니까 좋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작진이 “원래 혼자 드실 때 뭐 하냐”고 묻자 하주연은 “'나는 솔로' 본다”며 “저 '나는 솔로' 지원한 거 아냐. 이메일로 한 번 넣었는데 안 뽑아주더라. 해나가 안 된다고 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하주연은 “'나는 솔로'에 나가면 어떤 이름을 받을 것 같냐”며 “'나 영숙인데~'라고 연습도 해봤는데 너무 부끄럽더라”고 얘기했다.

이에 제작진이 “약간 영자 느낌”이라고 답하자 “영자가 좀 활발한가? 영자가 그나마 밝다”며 수긍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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