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종혁, 둘째 딸 품에 안았다 “행복하게 지내자” [셀럽샷]
- 입력 2026. 05.16. 23:00:0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배우 오종혁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오종혁
오종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깜짝아 어서 와.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맙다”라며 “엄마랑 아빠, 그리고 언니랑 행복하고 재미있게 지내자”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태어난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 배냇저고리와 모자를 쓴 채 곤히 잠든 아기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오종혁의 둘째 딸은 2.66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오종혁의 아내 박혜수 씨는 출산을 앞두고 공개한 만삭 화보를 통해 “둘에서 넷이 된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로지 덕분에 더 많이 웃게 됐고, 또 다른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오종혁은 2021년 비연예인 사업가 박혜수 씨와 결혼했으며 2022년 첫째 딸 로지 양을 얻었다. 이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