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한국 귀화? 시험 모두 끝내…현재 결과 기다리는 중"('요정재형')[셀럽캡처]
입력 2026. 05.17. 23:03:10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조나단이 한국 귀화 시험을 모두 마치고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에는 조나단과 동생 파트리샤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나눴다.

이날 정재형은 “지금 국적이 한국이냐, 콩고냐”라며 조나단의 귀화 진행 상황을 물었다. 이에 조나단은 “아직 국적은 콩고공화국”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지금 제 상황은 시험도 다 끝났고, 제가 할 수 있는 준비는 다 마쳤다. 이제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정재형이 “그 시험이 어렵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조나단은 귀화 시험의 난도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한국에 살면서 알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예를 들어 가족관계증명서나 구청에서 발급받는 서류 관련 문제가 출제된다”며 “한국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맞혀야 하는 식”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나단은 “한국어 능력 시험도 예전에 치긴 쳤다. 그거 치고 있으면 주변에서 욕설이 많이 들린다"라고 에피소드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저는 다행히 잘 풀었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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