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동안 6kg 빠져"…노지훈, 용인 집단 식중독 피해 고백[셀럽톡]
- 입력 2026. 05.18. 09:04:2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노지훈이 용인 식중독 사건의 피해자라고 밝혔다.
노지훈
지난 17일 노지훈은 자신의 SNS에 병원에서 링거를 맞는 사진을 올리며 "기사에도 났던 용인에서 집단 식중독. 정말 끔직하다"라고 적었다.
이어 "6일 만에 6kg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다. 정말 죽다 살아났다"라며 "여러분 더운날 음식 조심해서 드셔라"라고 식중독의 심각성을 경고했다.
앞서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한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대규모 집단 식중독 의심 사건이 발생했다.
보건당국은 9~10일 이 곳을 방문한 고객 900여명 중 320명이 복통과 구토, 발열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한편, 노지훈은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으로 얼굴을 알린 뒤 2012년 미니앨범 '더 넥스트 빅 씽'으로 데뷔했다.
지난 2018년 레이싱 모델 이은혜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노지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