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해외서 휴대폰 분실 “현재 카톡만 가능” [셀럽톡]
입력 2026. 05.18. 11:00:27

노홍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해외 일정 중 휴대전화를 분실했다고 알렸다.

노홍철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 스케줄 중 휴대전화를 분실했다”라며 “현재 카카오톡 메시지만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락두절’, ‘전화기 없음’, ‘유심카드 없음’”, ‘너무 신났었나봐’, ‘5월 21일까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상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 놀이공원을 찾은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놀이기구를 타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고, 빠니보틀, 최강록, 고경표와 함께 환한 미소로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휴대폰을 잃어버린 상황에도 밝은 표정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빠니보틀, 최강록, 고경표와 함께 MBC 새 예능프로그램 ‘놀러코스터’ 출연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