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생' 아이브 이서→앤더블 한유진, 오늘(18일) 성년의 날 맞이[셀럽이슈]
입력 2026. 05.18. 11:16:30

이서 한유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5월 셋째 주 월요일인 오늘(18일), '제54회 성년의 날'을 맞아 가요계의 주역으로 활약 중인 2007년생 아이돌 멤버들이 대거 성년이 됐다.

성년의 날은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는 만 19세(민법 기준)가 되는 2007년생들이 축하의 주인공이다.

이번 성년의 날을 맞이한 대표적인 아이돌 스타로는 글로벌 대세 그룹 아이브(IVE)의 막내 이서와 앤더블의 막내 한유진이 있다. 두 사람은 팀의 막내로 데뷔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했으며, 오늘을 기점으로 당당한 성인의 반열에 들어서게 됐다.

또한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 잡은 아일릿 원희, 하츠투하츠의 유하·스텔라 역시 성년의 날을 맞이해 팬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외에도 알파드라이브원 상현, 베이비몬스터 아현·라미와 투어스 경민, 킥플립 동현, 피프티피프티 아테나, 캣츠아이 윤채, 트리플에스의 김수민·김채원·정혜린·정하연, 베이비돈크라이 쿠미·미아, 이즈나의 유사랑·최정은 등 2007년생 동갑내기 아이돌 멤버들이 오늘 성년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팬들 역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벌써 성년이라니 시간이 빠르다", "데뷔 때는 학생이었는데 어느새 성인이 됐다", "앞으로 더 다양한 활동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내며 축하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성년의 날에는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디딘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미꽃, 향수, 키스 등을 선물하는 전통이 이어져 오고 있다. 소년·소녀의 티를 벗고 성숙한 매력을 더해갈 2007년생 아티스트들의 향후 행보에 대중의 기대와 관심이 쏠린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