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후♥' 최유빈, 성형 의혹 쿨하게 해명 "악플 타격 없다"[셀럽이슈]
- 입력 2026. 05.18. 11:52:2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이 성영 의혹에 솔직하게 답했다.
최유빈
17일 유튜브 채널 ‘최유빈’에는 “제1회 최유빈 청문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유빈은 어린 시절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이 다시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제 의지와 상관없이 알고리즘에 뜨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출연 이후 생긴 악플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가장 타격 없는 댓글이 ‘쌍수했네’, ‘얼굴 다 뜯어고쳤네’ 같은 말”이라며 “쌍꺼풀 수술은 두 번 했다. 처음 했을 때 너무 두껍게 돼서 다시 한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코 수술은 하지 않았다”며 “저는 제 쌍꺼풀 수술 결과에 만족한다. ‘성형하고 예뻐졌다’는 반응도 감사하다.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최유빈은 “우리 아버지께도 감사하지만 제2의 아버님인 의느님께도 감사하다”며 유쾌한 입담을 이어갔다. 또한 “쌍꺼풀 수술도 했지만 다이어트 영향이 더 큰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히 아버지 최재원이 쌍꺼풀 수술을 반대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나중에 ‘아빠 몰래 쌍수한 썰’도 풀어드리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유빈은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커플로 이어져, 방송 종영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최유빈'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