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요로결석에 새벽 응급실 行 "전신마취 처음인데"[셀럽톡]
입력 2026. 05.18. 12:26:23

김보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보미가 요로결석으로 응급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김보미는 17일 자신의 SNS에 "진통제 몇 봉지나 맞고 그나마 살만하다. 생일날부터 아프더니 결국 구급차에 실려 가서 응급실 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퇴원하고 시술 받으러 일반 병원 갔는데 시술 실패해서 통증 심각하더니 다시 또 응급실 행. 요로결석이라고 한다. 신장에도 크게 있다고 해서 급하게 수술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이후 응급실을 찾은 사진을 공개하며 "시술이 잘 안돼서 오늘 새벽 다시 응급실왔다"라며 "내일 급하게 수술하기로 했다. 전신마취 처음인데 이미 무서워서 아무 생각 안 남"이라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김보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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