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21일 '나솔사계'와 마지막 인사…후임은 정혜성
입력 2026. 05.18. 15:03:02

정혜성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정혜성이 '나솔사계' 새로운 MC로 합류한다.

18일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측은 배우 정혜성을 새로운 MC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6일 '나솔사계' 측은 윤보미가 현재 방송 중인 '한 번 더' 특집을 끝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윤보미는 지난 2024년 11월 '나솔사계'에 합류해 데프콘, 경리와 함께 안정적인 진행과 공감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윤보미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정혜성은 MC 윤보미의 뒤를 이어 방송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나솔사계'는 연애 리얼리티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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