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완치' 차현승, 윤보미♥라도 결혼식 참석 "축하하러 갔다 축하 받아"[셀럽샷]
입력 2026. 05.18. 15:28:05

(위) 홍유경-라도-윤보미-차현승-임현식-프니엘, (아래) 이창섭-차현승-셔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댄서 출신 배우 차현승이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와 프로듀서 라도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지난 17일 차현승은 "보미♥라도 축하해주러 갔다가 더 많은 축하를 받고 온 결혼식"이라며 "다시 한 번 너무 축하하고 앞으로의 결혼생활이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길 기도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푸른 빛 2부 드레스를 입은 윤보미와 화이트 컬러의 턱시도를 착용한 라도를 중심으로 홍유경, 차현승, 비투비 임현식, 프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비투비 이창섭과 몬스타엑스 셔누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차현승이 포착됐다.

앞서 지난 16일 윤보미는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 사회는 코미디언 김기리가, 축가는 에이핑크를 비롯해 스테이씨(STAYC), 언차일드가 맡았다.

한편, 차현승은 선미의 댄서로 얼굴을 알렸고,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1'에 출연하며 대중의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차현승은 지난해 6월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으며, 반년 만인 지난해 12월 완치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차현승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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