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코첼라→정규 앨범 발매까지 하루도 못 쉬어” [셀럽현장]
입력 2026. 05.18. 16:16:49

태양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태양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는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 발매 기념 음감회가 개최됐다.

근황에 대해 태양은 “올해 들어서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다. 코첼라 무대도 준비하느라 바빴고, 무대 준비하면서 앨범 마무리하느라 하루도 못 쉰 것 같다”라고 말했다.

‘퀸테센스’는 2017년 8월 발매된 ‘화이트 나이트(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 앨범으로 타이틀곡 ‘리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LIVE FAST DIE SLOW)’를 포함해 총 10개의 곡이 수록된다.

9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게 된 태양은 “앨범 발매 전에는 늘 비슷한 것 같다. 여러 감정이 들고, 많은 생각이 오간다. 그 어느 때보다 즐거운 마음”이라며 “제가 오늘 생일이라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준비한 앨범이 세상에 나와 홀가분하다. 여러 가지 마음이 오가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본질’ 혹은 ‘정수’라는 뜻을 지닌 앨범의 제목 ‘퀸테센스’는 태양의 오랜 고민을 담은 단어로 태양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적 색채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더 깊고 넓은 세계로 확장을 꾀한다.

오늘(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공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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