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은정·윤선우, 오현경 잡을 증거 찾았다 "한번에 터뜨릴 것"('첫 번째 남자')[셀럽캡처]
- 입력 2026. 05.18. 19:09:0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함은정과 윤선우가 오현경의 범행을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
첫 번째 남자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와 강백호(윤선우)가 채화영(오현경)의 범죄 정황이 담긴 녹음 파일을 손에 넣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채화영과 이강혁(이재황)의 대화가 담긴 음성 파일을 확보한 상황. 강백호는 오장미에게 “이 음성 파일은 채화영의 자백이나 다름없다”며 “지난번처럼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증거를 철저히 모아 한 번에 터뜨리자”고 말했다.
이에 오장미는 “지난번에는 할아버지가 미리 손을 쓰는 바람에 어쩔 수 없었다. 서린이(함은정) 엄마이기 때문”이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강백호는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다르다. 회장님이 친딸을 찾고 있다”고 했고, 오장미 역시 “할아버지가 친딸을 찾게 된다면 채화영을 감싸주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