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라, 뉴저지서 둘째 출산 "온 마음을 다해 축복"[셀럽톡]
입력 2026. 05.18. 22:38:04

신보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우먼 신보라가 둘째를 출산했다.

신보라는 18일 자신의 SNS에 "믿음의 여정 끝에 하나님의 신비, 사랑스러운 네가 있구나"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아빠와 엄마, 그리고 네 누나는 너를 위해 매일 기도 했단다. 이미 빛과 소금인 너의 삶을 온 마음 다해 축복한다"라며 "너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변함이 없다는 유일한 소망을 붙들며 살렴.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 문득 신보라 생각이 나는 분들도 계실까 해서"라면서 "지난주,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네 가족이 됐다. 나도, 아이도 건강함에 그저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신보라는 "쪼꼬미 목청에 기선제압 당한 감이 없지 않지만 나는 경력자라는 자신감으로 당분간 지지고 볶아 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보라는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1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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