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과 이혼 분쟁' 최동석 "애들 때리는 장면, 피가 거꾸로 솟아"[셀럽톡]
- 입력 2026. 05.18. 23:39:2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영화 '마이클' 관람 후기를 전했다.
최동석
최동석은 17일 자신의 SNS에 “일요일 늦잠 자고 '마이클' 보러옴. 아동 성추행 의혹으로 옐로우저널리즘의 먹잇감이 되기도 했던 그. 미디어 린치가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피곤하게 했던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영화 보면서 먹는 거 좋아하진 않는 편이라 도착해서 차에서 팝콘 몇 개 집어먹고 들어가 보자. 칠리크랩맛 팝콘이라니. 영화 기대돼"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마이클 맞는 장면에서 손이 부들부들. 애들 때리는 장면만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때리는 것들은 꼭 이유가 있지. 그런데 아마 지들이 똑같이 맞으면 경찰 부르라고 난리 칠 거야"이라고 분노 섞인 반응을 남겼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박지윤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