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고수' 김국진, 인순이 반전 실력에 감탄('조선의사랑꾼')[셀럽캡처]
- 입력 2026. 05.19. 06:3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김국진이 가수 인순이의 골프실력에 감탄했다.
조선의 사랑꾼
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국진 부부와 인순이 부부의 골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인순이는 맞바람이 부는 워터 해저드 구간에서 작은 섬 형태의 그린에 공을 올려야 하는 고난도 홀에 도전했다. 그는 골프 교수인 남편 대신 직접 드라이버를 잡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인순이의 첫 티샷은 안정적인 포물선을 그리며 워터 해저드를 넘어 그린 가까이에 안착했고, 예상 밖 실력에 ‘골프 고수’ 김국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인순이는 “넘겼다. 나 뭐야? 떨린다”며 기쁨의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후에도 그는 “내가 넣고도 너무 신기하다”고 웃으며 남편의 퍼팅 지도를 받은 뒤 경기를 이어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