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돈가스로 귀순 이끌었다…7% 돌파 [시청률 VS.]
- 입력 2026. 05.19. 07:31:0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3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7.2%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인 2회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성재(박지훈)가 북한 주민 귀순 사건을 해결하며 정식 취사병으로 인정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럽게 부대를 찾아온 북한 주민은 강성재가 만든 돈가스를 맛본 뒤 귀순을 결심했고, 강성재는 해당 공로를 인정받아 보직 변경 없이 취사보조에서 정식 취사병으로 전직하게 됐다.
이후 부대에는 국회의원과 사단장의 방문 일정이 잡히며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다. 강성재는 아버지의 레시피를 떠올려 토마토소스로 비린내를 잡은 ‘뽀모도로 명태순살조림’을 완성했고, 연이어 고급 레시피를 사용하던 중 시스템 과부하로 결국 쓰러졌다.
방송 말미에는 스태미나가 바닥난 강성재 앞에 시스템 종료 알림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과 티빙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