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캠프' 지예은 "'기안장'과 너무 달라, 너무 따뜻했다"[셀럽현장]
입력 2026. 05.19. 12:00:59

지예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기안장' 경력직인 방송인 지예은이 '유재석 캠프'와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LL층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정효민 PD, 이소민 PD, 황윤서 PD,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참석했다.

이날 지예은은 '기안장'과 '유재석 캠프'의 차이점에 대해 "너무 다르다. '기안장'은 훈련소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기안장'에서는 나의 한계가 어디인지 계속 실험하는 느낌이었다. '유재석 캠프' 왔을 때는 너무 힐리을 받았다. 너무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잘 곳도 있고, 씻을 곳도 있고. 이 두가지만 있어도 너무 좋지 않나. 기안84, 진과는 형제 같은 느낌이었다. 이광수와 변우석 씨는 너무 따뜻했다"라고 말했다.

'기안장'과 '유재석 캠프'가 동시에 다음 시즌 섭외가 들어온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냐는 물음에 "유재석 캠프"라고 망설임 없이 대답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오는 26일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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