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 김채원, 목 통증으로 스케줄 불참…"회복에 집중"[전문]
- 입력 2026. 05.19. 14:37:1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이 컴백을 앞두고 활동을 중단한다.
르세라핌 김채원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19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김채원의 건강 상태 및 스케줄 관련한 안내를 게재했다.
소속사 측은 "김채원은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아티스트가 보다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학축제, Spotify PURE FLOWERS LIVE, 음악방송 등 일정에 김채원은 불참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가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스케줄은 회복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김채원이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상 르세라핌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팬들 사이에서는 신곡 'CELEBRATION'의 강도 높은 헤드뱅잉 안무로 인한 목 상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한다.
이하 쏘스뮤직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의 건강 상태 및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김채원은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아티스트가 보다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기 공지된 일정 (대학축제, Spotify PURE FLOWERS LIVE, 음악방송 등)에 김채원은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스케줄은 회복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김채원이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르세라핌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